
가사
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서로를 태워버리자고 여기서 한 줌의 재가 될때까지 더 Boogie Boogie Bang with me fo' sho' 우린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휘날리는 불씨는 날 흥분 시켜 해가 저물어도 하늘을 더 붉게 비춰 우리만의 Classic 붉은 악마 정신 꿈을 이룬 현실은 우리의 좌우명 순위나 우위 따위로 내 양옆을 흐리지마 너의 핏줄세운 함성이 날 채우면 날 막는 사방 모두 기적처럼 가를테니까 uh 쭉 들이키던 병 나발에 불 질러 미처 못내봤던 용기는 취기를 빌려 기를 펴 내 기도를 타고 영혼들이 춤을추니 넌 날 위한 지화자나 불러줘 Just trust Me 오늘밤은 다르지 너가 숨을 내쉴때 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준비된 몸 fuck the darkness 기억하길 날이 또 어두컴 해질때 난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왜 넌 서툴게 겁을 내 나를 처음 볼때 처럼 해 어두워 질때 나는 하얗게 태울태니까 너 좋을대로 해 No love in this city but i still dreamin' lucid 행보는 뜨거워 hater들은 다 부식 Keep talkin' bizness Keep talkin bout 주식 맞지도 않는 topic을 들고와봤자 무시 내 가사를 올리자 박살나버린 눈금 돈이나 가져와 이 술로는 불충분 아직까지도 궁금해 이 조그만 입술루 니 몸을 움직이는게 내가 가진 최고 술수 경례 받아 마땅해 내가 존재하기에 넌 어떻게 내가 될지나 계산해 내 에너지를 뺐어가는 년은 패스할게 난 혼과 몸을 섞는일은 항상 꽤 잘해 어젯밤 잃어버린 내일로 미뤄버린 감각을 찾는다면 내게와 뭐 이런거지 Make you wild til the morning im bouta make ma money 거의 다 온듯해 어느새 해는 밝아오지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왜 넌 서툴게 겁을 내 나를 처음 볼때 처럼 해 어두워 질때 나는 하얗게 태울태니까 너 좋을대로 해 before the sunrise 난 뭐든 할수있어 넌 이런 날 알고 있어 이 새낀 어릴때 부터 어둠이 다가오면 태연할 수는 없다 해도 지금까지 스스로를 빛 내왔지 누가 뭐래도 from my three father and from my beloved mama 난 그들로 부터 살아있는 유산을 받아 말씀하길 Son 너가 누구인지 잊지 말아 uh 난 태생부터 축복 받은 사람 만약 이런 날 영원할수 없다 말해도 고개를 숙이기엔 오늘밤의 너와 내가 아까워 feel the great fire it's my soul from zion 기억하길 날이 또 어두워 진다면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그늘진 새벽 두시에 불을 지펴 왜 넌 서툴게 겁을 내 나를 처음 볼때 처럼 해 어두워 질때 나는 하얗게 태울태니까 너 좋을대로 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오도마 (O'Domar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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